채널 전략 기획
원장님 계정의 콘셉트·타깃·콘텐츠 로드맵을 설계합니다.
MARKET TRENDS
외국인 환자 200만 시대,
그 시작은 SNS입니다
한국을 찾는 외국인 환자는 2년 만에 3배가 넘게 늘었고, 대부분이 피부·성형 시술을 받으러 옵니다.
| 국가 | 2023 | 2024 | 2025 | 증가율 '24 | 증가율 '25 |
|---|---|---|---|---|---|
| 전체 | 605,768 | 1,170,467 | 2,011,822 | +93.2% | +71.9% |
| 중국 | 112,135 | 260,641 | 618,973 | +132.4% | +137.5% |
| 대만 | 12,828 | 83,456 | 185,715 | +550.6% | +122.5% |
| 일본 | 187,711 | 441,112 | 600,009 | +135.0% | +36.0% |
| 미국 | 76,925 | 101,733 | 173,363 | +32.2% | +70.4% |
| 태국 | 30,844 | 38,152 | 약 58,000 | +23.7% | +52.3% |
출처: 보건복지부·한국보건산업진흥원 「외국인 환자 유치실적」 2024년(2025.4)·2025년(2026.4) 발표 · 태국 2025년은 증가율(+52.3%) 기준 추정치 · 증가율은 전년 대비 · 1인당 소비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2024년 기준
중국 소비자의 의료 정보 플랫폼
중국 외 국가의 의료 정보 플랫폼
출처: 문화체육관광부 「2024 외래관광객조사」(개별여행·정보 채널)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2025 한국 의료서비스 해외인식도 조사」(16개국 7,100명, 2025.11~12)
해외 환자 3명 중 1명은 의사의 SNS·유튜브를 보고 정보를 얻습니다.
원장님 채널이 곧 해외 환자의 첫 상담실입니다.
THE SHIFT
환자가 병원을 고르는 기준이
원장님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비슷한 시술, 비슷한 가격의 병원이 늘어날수록 환자는 원장님을 찾아보고 방문을 결정합니다.
유명한 병원, 큰 병원을 먼저 찾던 시기
같은 시술이면 더 싼 곳을 비교하던 시기
누가 시술하는지, 어떤 철학을 가진 원장님인지 보고 결정합니다
먼 거리를 이동하는 만큼 병원 선택이 더 신중하고, 원장님을 확인하고 결정합니다.
해외 환자는 한 번 방문할 때 여러 시술을 함께 받는 경우가 많아 객단가가 높을 수 있습니다.
가격 경쟁을 하지 않는 병원일수록 원장님 콘텐츠와 개인 채널이 핵심 경쟁력이 됩니다.
K-WAVE · NEXT
한국을 찾는 이유가
화장품에서 시술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K-뷰티로 한국을 알게 된 해외 고객이, 이제는 한국의 의료·미용 시술을 받기 위해 직접 찾아옵니다.
화면 속 한국 스타를 보며 한국에 관심을 갖습니다.
스타의 피부를 따라 한국 화장품을 찾고 삽니다.
이제는 한국 병원에서 직접 시술을 받기 위해 찾아옵니다.
그리고 한국에 오기 전, 그들은 SNS에서
시술할 원장님을 먼저 찾아봅니다.
PAIN POINT
환자는 원장님을 찾고 있는데,
원장님은 보이지 않습니다
해외 환자와 병원이 서로를 놓치는 이유는 같은 곳에 있습니다.
PATIENT해외 환자의 불편
DOCTOR원장님의 고민
환자가 원장님을 찾을 때,
원장님의 채널이 먼저 답해야 합니다.
병원 계정은 시술을 알리고,
원장님 계정은 신뢰를 만듭니다.
크리메디는 원장님의 진료 철학과 일상을
꾸준히 쌓이는 콘텐츠로 만들고, 계정을 직접 운영합니다.
ONE CONTENT · FIVE COUNTRIES
하나의 원장님 콘텐츠를
5개국 채널에 맞게 바꿔 올립니다
단순 번역이 아닙니다. 콘텐츠의 핵심은 지키면서 국가별 정서에 맞춰 톤, 시술 설명 방식, 채널을 바꿉니다.
국내 채널에 먼저 올리는 원장님 콘텐츠
시술 경험을 스토리로 풀어내는 후기형 콘텐츠
시술 원리와 의료 정보를 직접 설명하는 콘텐츠
시술 과정과 자연스러운 변화를 차분하게 보여주는 콘텐츠
유희보다 전문적이고 직접적인 시술 설명
친근한 분위기의 숏폼과 체험 중심 콘텐츠
국가와 채널은 병원의 타깃에 맞춰 선택합니다 · 채널 수와 국가 수는 다를 수 있습니다
병원 계정이 아닌,
원장님의 계정을 키웁니다
진료실의 설명, 시술에 대한 철학, 원장님의 하루가 모두 콘텐츠입니다.
원장님은 진료에 집중하시고, 기획·촬영·편집·업로드는 크리메디가 맡습니다.
기획하고, 촬영하고, 꾸준히 올리는크리메디
| WEEK 1 | WEEK 2 | WEEK 3 | WEEK 4 | |
|---|---|---|---|---|
| 기획 | 한 달 콘텐츠 기획 | |||
| 촬영 | 월 1회 촬영 | |||
| 편집 | 편집 · 원장님 확인 | 편집 · 원장님 확인 | ||
| 업로드 | 2–3편 | 2–3편 | 2–3편 | 2–3편 |
| 리포트 | 월간 리포트 |
FOR WHOM
원장님의 상황을 골라 보세요
원장님이 직접 등장하는 개인 채널 콘텐츠로
좋은 반응을 얻은 운영 사례가 있습니다.
해당 채널은 지금도 계속 운영 중이며,
미팅에서 실제 계정을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꾸준히 쌓인 원장님 콘텐츠는
상담 전 신뢰와 유입의 기반이 됩니다.
원장님 채널이 없다면,
매일 20명이 넘는 잠재 고객을
다른 병원에 놓치고 계실 수 있습니다.
크리메디 운영 병원 평균 데이터 · 신규 개원 병원 기준
* 봉직 원장님이 없는 신규 개원 병원의 평균이며, 병원 상황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병원별 매출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 레퍼런스 CASE A 원장님 개인 계정 합계(2026.10.23 기준, 더우인 + 샤오홍슈 · 샤오홍슈는 구간 최소값) · 화면은 인스타그램 형식으로 재구성했으며, 외부 공유를 위해 원장님 정보는 가렸습니다
REFERENCE ACCOUNTS
원장님 채널은
이미 해외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강남·청담 원장님 채널의 실제 운영 데이터입니다. 운영 방식에 따라 네 가지 케이스로 나눴습니다.
병원명과 원장님 성함은 외부 공유를 위해 가렸습니다.
실제 계정은 미팅에서 직접 보여드립니다.
* 2026.10 운영 데이터 · 반응 = 좋아요 + 댓글 + 공유 + 저장 · 반응률 = 반응 ÷ 조회수 · 일부 계정은 플랫폼 정책으로 일시 정지 상태이며 정지 전 수치를 반영했습니다.
WHY 크리메디
자동으로 올리는 계정이 아니라,
잘되는 방법을 아는 계정
AI로 SNS를 자동화하는 곳은 많습니다. 크리메디는 결과물의 완성도와 원장님별 맞춤 기획으로 다릅니다.
| 비교 기준 | 일반 SNS 자동화 대행 | 크리메디. |
|---|---|---|
| 결과물 완성도 | 템플릿을 반복한 비슷한 콘텐츠 | 원장님이 만족할 수 있는 톤과 분위기의 콘텐츠 |
| 기획력 | 업로드 수량 중심 | 잘되는 포맷을 분석해 시리즈로 기획 |
| 원장님별 맞춤 | 모든 병원에 같은 방식 | 원장님의 전문 분야·성향·상황에 맞춰 설계 |
| 다채널 · 다국가 | 국내 채널 위주 | 하나의 콘텐츠를 국가별 정서와 채널에 맞게 변형 |
SERVICE I–VI
우리가 제공하는 서비스
원장님 계정의 콘셉트·타깃·콘텐츠 로드맵을 설계합니다.
촬영 가이드를 드리고, 원장님이 등장하는 콘텐츠를 편집합니다.
업로드 캘린더에 맞춰 꾸준히 올리고 반응을 관리합니다.
성과 리포트로 포맷을 개선하고, 원하시면 해외 채널로 확장합니다.
시그니처 네이밍과 정규 시리즈 포맷으로 기억되는 계정을 만듭니다.
프로필·피드·썸네일·촬영을 하나의 톤으로 디렉팅합니다.
CREMEDI PLANS
원장님 채널만 키울지,
예약까지 연결할지 선택하세요
크리메디는 두 가지 상품으로 운영됩니다.
원장님 콘텐츠를 만들고, 원장님 채널을 운영합니다.
원장님 개인 브랜딩부터 시작하고 싶을 때
콘텐츠부터 메타 광고, 예약 연결, 1차 상담까지 한 번에 맡습니다.
원장님 채널을 실제 예약과 매출로 연결하고 싶을 때
ON-AIR는 01–02단계, FULL-CARE는 01–06단계 전체를 운영합니다
크리메디 제안 견적
원장님 상황에 맞는 상품과 옵션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수신: [병원명] 원장님 귀하 · 공급: 크리메디 담당자
| 상품 | 구성 | 금액 |
|---|---|---|
| 크리메디 ON-AIR | 원장님 콘텐츠 제작 · 원장님 채널 운영 · 월간 리포트 | 월 300만원~ |
| 크리메디 FULL-CARE | ON-AIR 전체 + 병원 공식 채널 운영 · 메타 광고 집행 · 예약 채널 유입 · 1차 CS 응대(원내 예약 정보 전달) | 월 500만원~ + 환자 매출 수수료 30% |
| 옵션 · 해외 채널 확장 | 원장님 콘텐츠를 국가별 버전으로 변형해 추가 채널 운영 | 별도 협의 |
| 옵션 · 오리지널 IP · 비주얼 디렉팅 | 시그니처 네이밍 · 시리즈 포맷 · 아이덴티티 · 채널 키트 · 촬영 디렉팅 | 프로젝트 단위 별도 견적 |
OPTION · SERVICE V · ORIGINAL IP
콘텐츠를 올리는 계정은 많습니다.
기억되는 이름과 포맷을 가진 계정은 드뭅니다.
크리메디는 원장님의 진료 철학과 특화 시술을
한 번 보면 떠오르는 오리지널 IP로 설계합니다.
매주 한 편, 시술의 원리와 철학을 이야기하는 정규 시리즈
특화 시술·프로그램에 원장님만의 이름을 붙입니다.
[원장님 이름] 시그니처 [시술명]
매번 새로 고민하지 않도록 반복 가능한 코너를 만듭니다.
진료실 브이로그 · 원장님께 묻다 · 시술 노트
원장님의 성격과 진료 태도를 채널의 목소리로 정리합니다.
“차분하게 설명해 주는 원장님”
슬로건·심볼·캐릭터 등 병원 전반에 쓰이는 자산으로 확장합니다.
슬로건, 심볼, 굿즈, 원내 사인
OPTION · SERVICE VI · BRAND VISUAL DIRECTING
프로필부터 피드까지,
보이는 모든 것을 하나의 톤으로
로고 하나가 아니라, 프로필·썸네일·촬영이 같은 언어로 말하도록 비주얼 시스템을 디렉팅합니다.
원장님·병원 로고, 컬러 팔레트, 서체 체계를 정의합니다.
무드보드로 룩앤필 방향을 정하고 디자인 표현 원칙을 세웁니다.
프로필·썸네일·하이라이트·자막 템플릿을 시리즈별로 제작합니다.
조명·의상·앵글·공간 연출 가이드를 만들고 현장 촬영을 디렉팅합니다.
IP & BRAND PROCESS
원장님 인터뷰에서 시작해, 채널에 적용되기까지 네 단계로 진행합니다.
PROCESS
원장님 계정 진단부터 성과 리포트까지, 다섯 단계로 진행합니다.
현재 계정과 목표 확인
콘셉트·포맷·업로드 계획
촬영 가이드에 맞춰 진행
편집 후 정기 업로드
성과 공유와 포맷 개선
FAQ
원장님들이 가장 많이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네, 가능합니다. 이력보다 중요한 것은 원장님이 매일 진료실에서 하시는 설명과 시술에 대한 생각입니다. 인터뷰를 통해 원장님만의 이야기를 찾고, 그 이야기를 콘텐츠로 만듭니다.
처음에는 대부분의 원장님이 어색해하십니다. 촬영 전에 질문지와 촬영 가이드를 드리고, 현장에서 말하는 방법과 표정까지 코칭해 드립니다. 몇 번의 촬영 후에는 원장님다운 자연스러운 톤이 잡힙니다.
정해진 날 한 번에 몰아서 촬영합니다. 원장님은 촬영에만 시간을 내주시면 되고, 기획·편집·업로드·리포트는 크리메디가 맡습니다.
ON-AIR는 원장님 개인 계정을 중심으로 운영하기 때문에 병원 공식 계정과 따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공식 계정까지 함께 맡기고 싶으시면 FULL-CARE를 상담해 주세요.
중국, 대만/홍콩, 일본, 영미권, 태국 5개국을 기본으로 합니다. 병원의 타깃 환자에 맞춰 필요한 국가와 채널만 골라 시작할 수 있습니다.
크리메디는 “원장님의 이름이 곧 브랜드가 된다”는 믿음으로,
진료실 안의 이야기를 환자가 먼저 찾아보는 원장님의 콘텐츠로 만듭니다.
IP 기획과 비주얼 디렉팅부터 촬영, 계정 운영까지 함께하며
원장님의 채널과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가 되고자 합니다.